판촉물 리유저블텀블러 제작, 친환경 업사이클링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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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텀블러 순서로 왼쪽부터1. 써모스 텀블러 핑크 500ml, Thermos JNL-500: 애 태어난 직후 구입. 분유용 뜨거운물 담고 다닐때 썼음. 만 10년짜리지만 여전히 쌩쌩. 안쓴지 3년은 됐다 ㅋㅋ2. 스캔리 고 세라미백 텀블러 473ml, 텀블러 Stanley Go Ceramivac tumbler [단종]: 스테인리스 텀블러에서 쇠맛나는게 싫어서 회사에서 물컵으로 사용.뚜껑을 안닫아서 그런지 코팅이 안까졌고, 묵직하긴 한데 입구가 커서 설거지도 쉬움. 영국와서 애 물통으로 사용. 3. 조지루시 원터치 보온병 텀블러 0.36L, Zojirushi SM-SE36 :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애 물통으로 구입 맨윗부분이 얇은 한겹(?)의 쇠로 되어있는데 안쪽은 모두 불소코팅이 되어있음.내가 대학원 수업들을 때 매일 커피 타가는 용도로 사용. 코팅되어 있다보니 스뎅보다는 그래도 텀블러 커피맛 변하는게 덜했음.4. 조지루시 원터치 보온병 0.30L, SM-PD303번의 너덜너덜한 꼬라지를 본 엄마가 사다준 후속제품.1,3,4 모두 이런 분리해서 씻어야하는 뚜껑임 5. 조지루시 심리스 텀블러 0.48L, SM-ZB481,3,4와 다르게 본통에 바로 입을 대고 텀블러 마셔야해서인지 도톰하게 병입부분이 만들어져 있음.안쪽은 라클리어 코팅.심리드 뚜껑이라고 한번에 돌려 여는 뚜껑이다. 설거지에 대한 부담감이 적음. 벌써 후속모델 SU-AA 나와있음. 살거면 신상으로..* 불소코팅, 라클리어코팅의 유해성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나는 스뎅의 쇠맛이 텀블러 싫어서 코팅을 선호함.물과 커피만 넣기도 하고.. 가끔 얼음 넣기도 하지만 그정도로 까지지 않기를 빈다.* 세월이 지나서 제품번호는 유효하지 않지만 후속제품들은 계속 있음. (스탠리 제외)* 영국 초등학교 애들사이에 인기였던 물통5. 스미글 텀블러 Smiggle 물통.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미스트 분사가 되는데 그게 인기요인. 갖고 다니다가 물에서 쇠맛이 난다고(...) 한국에서 공수한 조지루시 4번으로 바꿨다.6. 에어업 Airup 물통애들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였던 물통. 물먹는 입구에 끼는 후프 텀블러 hoop에 따라 향이 바뀜.여긴 다들 상온용 플라스틱 물병 갖고 다니는 분위기이나우리애는 시원한 물을 고집해서(...) 보냉 텀블러를 들고 다님.* 저거말고도 텀블러 더 있긴하겠지만 내돈 주고 산 건 저정도. 사은품 텀블러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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